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서울 상암동에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실감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'K-실감스튜디오'의 문을 열었습니다. 100평 규모로 아시아 최대인 K-실감스튜디오에는 UHD 고화질 카메라 60대로 사물과 인물을 모든 방향에서 촬영해 입체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는 장비가 마련돼 있습니다. [ 이상범 기자 / [email protected] ]